
망했다 생각했던 주식, 1년만에 이렇게 될 줄 몰랐슴미다…?!
요즘은 그냥 은행에 돈 넣어두는 것도 불안한 시대라서
다들 주식 한두 종목쯤은 하고 계시잖아용~?
저도 “나만 빼고 다 돈 버네?” 하는 심정으로
작년 이맘때쯤 처음으로 주식에 입문했었슴다... ㅎㅎ
근데 말이죠? 시작부터 -50% 찍고 멘탈 박살😭
눈물 젖은 닭가슴살 씹으면서
“이거 진짜 아닌 거 같은데…?”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ㅠㅠ
그래도 어쩌겠슴미까!
손절 못 하고 버텼죠 뭐
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…
그 종목들이? 수익률 +30% 넘게 찍었다는 사실!
말도 안 되는 기적이 벌어진 과정,
지금부터 찐-리얼 후기 풀어보겠슴미다 😎
처음에는 그냥 ‘다들 하니까 나도 해볼까?’ 하고 시작했는데요.
이게 하다 보니까 재미도 있고, 공부도 되고…
나중엔 퇴근 후 주식 차트 분석하는 게
하루의 낙이 되어버렸더라구요ㅋㅋ
누구나 한 번쯤 겪는 주린이 시절,
저는 어떻게 빠져나왔을까요?
궁금하신 분들, 끝까지 따라와주시면
절대 후회 없으실 거예요~!
투자엔 정답 없지만, 피해야 할 함정은 꼭 있슴미다! 👀
📉 -50% 찍었을 때의 멘붕, 진짜 리얼이었슴미다
처음 투자한 종목은...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그 대기업이었어요.
“이 정도면 무조건 안전하쥬" 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
주가가 꾸준히...가 아니라 기가 막히게 빠지더라구요 ㅋㅋ
어떨 땐 하루에 -7% ~ -10% 찍고요...
계좌는 빨간불이 아니라 완전 피바다...
손절할까, 말까 수십 번 고민하다가
결국 '에라 모르겠다'하고 들고 있었습니다. 😵
📚 유튜브와 블로그, 정보는 쏟아지는데…?
망한 이후에 정신 차리고 공부를 시작했어요.
주식은 무조건 오를 거라고 믿었던 저...
진짜 아무것도 몰랐다는 걸 깨달았쥬ㅠㅠ
유튜브에서 ‘차트 보는 법’, ‘재무제표 분석’,
블로그에서 ‘기업 리포트 해석법’ 보면서
퇴근 후 시간마다 틈틈이 공부했슴미다.
물론 처음엔 머리에 안 들어오고... 졸리기만 했는데요 ㅋㅋ
한 달쯤 지나니까 슬슬 감이 오더라구요!
💡 ‘존버’만이 답은 아니었슴미다!
공부하면서 알게 된 건,
‘존버=무조건 수익’은 아니라는 거였어요.
회사가 망하는데도 버티는 건 의미가 없쥬...
그래서 기업 실적, 산업 흐름도 같이 보게 됐고
불필요한 종목은 정리했슴미다.
그 중 하나는 아깝게 손절했는데,
지금 보니 아주 잘한 선택이었단 말이쥬~?
살릴 건 살리고, 던질 건 던지고!
이 판단이 제 수익률 반등의 시작이었슴다 🎯
📊 분산투자, 이게 진짜 핵심!
처음엔 몰빵했었어요... 솔직히.
“이 회사만 믿는다!” 하고 질렀는데... 그게 화근이었쥬ㅠ
이젠 절대 그러지 않아요ㅋㅋ
섹터별로 나눠서 투자하고,
현금 비중도 늘려뒀슴미다~
급락장 오면 기회로 삼기 위해서요!
물론 이게 쉽진 않지만,
마음가짐 하나로 계좌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구요!
안정감이 생기니 수익도 자연스럽게 따라왔슴다~👍
📅 1년간의 변화, 직접 비교해보니...
작년 이맘때랑 지금이랑 포트폴리오를 비교해봤는데요~
이전엔 그냥 인기 종목만 줍줍했던 계좌가,
지금은 섹터별로 균형 잡힌 '작은 펀드' 느낌이에요ㅋㅋ
에너지, 반도체, 소비재, 헬스케어까지 고루고루~
수익률은 +30%지만, 사실 그 이상으로 뿌듯함이 커요.
공부해서 투자한 결과가 숫자로 보이니까
진짜 너무 짜릿했슴미다...😭👏
🤔 실패 없는 투자는 없다, 하지만...
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
“나만 잃고 있는 거 아냐…?” 하고 계신 분 계실 텐데요.
진짜 그 기분 저도 너무 잘 알아요ㅠ
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,
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다 보면
언젠간 나한테도 수익이 찾아온다는 거!
다만, 아무 생각 없이 버티는 건 노노~
공부 + 전략 + 시간 = 진짜 주식투자라는 걸
이번에 진짜 뼈저리게 느꼈슴미다!
❓투자를 막 시작한 사람들은 뭘 제일 먼저 해야 할까요?
무조건 계좌부터 만들지 마시고요 ㅋㅋ
자기 돈으로 '연습'하기 전에
가상투자 앱이나 모의투자로 먼저 감각 익히는 걸 추천함다!
그리고 유튜브에 진짜 괜찮은 주식 공부 채널 많거든요~
10분 영상부터 하나씩 보면서 감 잡아보쥬~
❓매수 타이밍, 어떻게 잡으셨어요?
사실 정답은 없지만...
저는 '분할매수'만큼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함다!
한 번에 몰빵했다가 망한 전적이 있기에 ㅋㅋ
주가 빠질 때마다 나눠 사는 습관을 들였더니
평단도 낮아지고 심리적으로도 훨씬 편하더라구요
❓수익률 +30% 비결, 핵심만 알려주세요!
음... 돌이켜보면
“팔지 않고, 좋은 종목을 오래 들고 있었던 것”
이게 핵심이었슴다!
그리고 중간중간 욕심부리지 않고,
조금씩 차익실현도 해줬구요~
뭐랄까… 너무 과욕 부리지 않는 게 오히려 수익률을 살려준 느낌이랄까용?
손실을 봤을 땐 그냥 좌절만 했는데요,
지금은 그 시간이 없었으면
+30% 수익도 없었겠구나 싶어요.
이제야 좀 '투자자'가 되어가는 느낌이랄까용ㅎㅎ
여전히 배워야 할 것도 많고,
시장이란 게 매일 변하니까 방심은 금물이쥬!
누구나 처음은 있어요!
저처럼 마이너스부터 시작해도
조금씩 채워가면 언젠간 웃을 날도 오더라구요~
그러니까 오늘도 우리, 성투하자구요!! 🙌📈
혹시 여러분도 주식 투자 하시면서
비슷한 경험 있으셨나요?
처음엔 어땠는지, 지금은 어떤 종목 들고 계신지
댓글로 같이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ㅎㅎ
우리끼리 정보도 공유하고 응원도 하쥬~!